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능후 장관 “부양의무자 기준, 2년 내로 완전 폐지하겠다”
수급비 52만 원으로는 최저 생존만 가능… 현실성 없는 생계급여 인상돼야
아들에게 수급비 돌려받겠다… ‘수급포기’로 이어지는 부양의무자기준의 굴레
 
등록일 [ 2020년07월03일 19시36분 ]
 
 

1593774698_14358.jpg이날 박능후 장관은 “(부양의무자기준을) 2년 뒤에 폐지하는 것으로 약속하고 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은 동일하다. 시간과 시기의 문제인데, 최대한 노력해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허현덕

 

“우리는 회의를 방해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회의를 하십시오.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자세히 전달하고, 반영해달라고 요구를 하겠다는 겁니다. 당신들의 삶이 걸린 문제라도 이렇게 철벽을 치고 막아서겠습니까? 많은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우리의 삶을 봐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3일 오후 2시, 중앙생활보장위원회(아래 중생보위) 회의가 열린 코리아나호텔 앞에는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중생보위 참석자들에게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생계급여의 기준이 되는 기본중위소득 인상’의 필요성을 알리고 요구서를 전달하려 했지만, 경찰은 해산을 요구하며 건물 출입구를 봉쇄했다.

 

입구에서부터 막힌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은 중생보위에 참석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향해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기본중위소득 인상을 요구했다. 박능후 장관은 “부양의무자 기준은 2년 안에 완전히 폐지하는 것으로 약속하고 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은 동일하다. 시간과 시기의 문제인데, 최대한 노력해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은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면담 요청서도 기재부 측에 전달했다.

 

1593774670_40265.jpg문애린 활동가가 중생보위 참석자들에게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생계급여의 기준이 되는 기본중위소득 인상’의 필요성을 알리고 요구서를 전달하려 했지만, 경찰은 해산을 요구하며 건물 출입구를 봉쇄했다. 사진 허현덕

 

매년 중생보위에서는 기준중위소득을 결정한다. 기준중위소득은 한국사회 복지제도의 수급자 선정 기준이 되며, 특히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급여 보장수준을 결정한다. 올해 중생보위에서는 ‘제2차 기초생활종합계획(2021~2023)’도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중생보위가 열리는 동안 기초생활보장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아래 기초법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현실을 알려 생계급여 현실화와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 “수급비 52만 원 최저생계비, 최저 생존만 가능해”

 

세븐 홈리스야학 학생은 52만 원의 생계급여 수급비로는 인간다운 생활을 하기 어렵다고 설명하며 “누군가에게는 생존의 문제”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주거급여로는 월세를 내기 턱없이 부족해 생계급여 대부분도 주거비로 소비되고 있었다.

 

매입임대주택에 보증금을 걸고 살고 있는 한음 홈리스야학 학생도 마찬가지다. 한 달에 장애수당과 생계급여로 약75만 원을 받는데 주거비와 관리비, 생활비를 다 떼고 나면 그의 손에 남는 것은 10만 원 남짓이다. 그는 “이런 생활을 365일 반복적으로 하니 눈물이 나고 서럽다”며 “어떻게 살아 보려고 발버둥 치고 애를 써 봐도 빈곤은 나아지지 않고, (돈이) 없고 가난하면 다 이런 것인가 자신을 원망하게 된다. 기초생활수급자들은 다 죽어나갈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1593774740_97597.jpg3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열린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촉구했다. 한 참가자가 ‘수급비로는 도저히 생활할 수 없다. 현실에 맞는 수급비 인상’이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 허현덕
 

기초법공동행동이 전국 30개 수급가구의 가계를 분석한 결과, 평균 하루 식대는 6,650원에 불과했다. 기초법공동행동은 “수급자들은 낮은 급여로 식생활, 에너지 지출 절감을 위해 일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며 “이것은 건강하지 않은 삶, 친구나 친지와의 최소한의 교류조차 스스로 단절하게 만들어 고독의 위기로 돌아오고, 이로 인해 만성적인 우울감을 겪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처럼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것은 턱없이 적은 생계급여 탓이다. 현재 생계급여는 1인 가구기준 52만 원으로, 한 사람의 성인이 한 달을 살아가는 데는 턱없이 모자라는 액수다. 생계급여는 기준중위소득의 30%를 최대급여로 정하고 있는데, 기준중위소득 인상률은 지난 4년 평균 1.98%에 불과하다.

 

기준중위소득을 예산에 짜맞췄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성철 빈곤사회연대 활동가는 “기준중위소득이 2017년 말부터 가계동향조사에서 가계금융복지조사로 변경되면서 지난해에는 기준중위소득 인상이 예상됐지만, 정부는 가계동향조사와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혼합했다”며 “이로써 2.94%라는 낮은 인상률을 결정했다. 논리적 근거도 없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 연락도 안 하는 아들, 딸 있다고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평생 시장과 노점에서 재봉틀 노동을 했던 임 아무개 씨는 지난해 7월 수급신청을 해 수급자가 됐다. 그런데 올해 초 수급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들과 딸이 있는데 아들 소득이 많다는 이유였다. 아들은 결혼해서 따로 살고 오래전부터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임 씨는 “이의신청을 했지만, 구청에서는 나에게 준 수급비를 아들에게 청구할 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 아주 섬뜩했다”며 “구청직원도 열이면 여덟은 수급을 포기한다고 그랬다”고 토로했다.

 

현재 임 씨는 주거급여와 노령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거급여는 고시원비로 나가고, 노령연금 30만 원에서 수술비와 생활비로 빌렸던 돈에 대한 이자를 빼면 15만 원 남짓 남는다. 그는 “저는 올해로 75세다. 구청에서는 방 한 칸 마련해주고, 생활비, 병원비 준다더니 안 준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1593774781_38342.jpg참가자가 ‘연락 안 하는 엄마 있다고 수급자 안 된다고 한다. 모든 걸 다 바꿔라’라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 허현덕
 

이처럼 부양의무자기준은 가족과의 단절을 증명해야 하고, 이런 과정에서 수급 신청자에게 치욕을 안기고 있다. 또한 부양의무자기준이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의 비수급빈곤층이라는 사각지대를 형성하는 주요한 요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정부도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에 공감하며 여러 차례 폐지를 약속했다. 그러나 현재 주거급여에서만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고,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서는 완화조치만 이뤄졌다.

 

이러한 부양의무자기준 완화조치는 빈곤을 해결하지 못 했다. 기초법공동행동의 자료에 따르면 주거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후 31%의 수급자가 증가했지만,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서는 1% 내외로 수급자가 늘어났을 뿐이었다.

 

이형숙 장애인과가난한사람들의3대적폐폐지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은 “2017년 박능후 장관이 광화문 농성장에 직접 찾아와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약속했고, 매년 만나서 약속을 다짐받았다”며 “오늘도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가난해도 부끄럽지 않고 떳떳한 세상이 와야 한다”며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와 생계급여 인상을 재차 강조했다.

 

1593774825_45867.jpg부양의무자기준 폐지 피켓을 건 참가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허현덕
1593774865_25927.jpg중생보위가 열리는 동안 기초생활보장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현실을 알리고 생계급여 현실화와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 허현덕


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

기사원문 : https://beminor.com/detail.php?number=14845&thread=04r02 


  1. [비마이너]박능후 장관 “부양의무자 기준, 2년 내로 완전 폐지하겠다”

    박능후 장관 “부양의무자 기준, 2년 내로 완전 폐지하겠다” 수급비 52만 원으로는 최저 생존만 가능… 현실성 없는 생계급여 인상돼야 아들에게 수급비 돌려받겠다… ‘수급포기’로 이어지는 부양의무자기준의 굴레   등록일 [ 2020년07월03일 19시36분 ]     이...
    Date2020.07.09 Views507
    Read More
  2. [비마이너]월 192시간→30시간 삭감… ‘활동지원 24시간’, 화성시에서 사라지나

    월 192시간→30시간 삭감… ‘활동지원 24시간’, 화성시에서 사라지나 화성시, 형평성 이유로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 대폭 삭감 시청 항의 방문한 장애인들 막으려 엘리베이터 전원 차단까지   등록일 [ 2020년07월08일 15시23분 ]     경기도 화성시가 형평성을...
    Date2020.07.09 Views555
    Read More
  3. [비마이너]복지부, 미신고시설 9곳 알고도 ‘쉿’ 후속 조치도 없었다

    복지부, 미신고시설 9곳 알고도 ‘쉿’ 후속 조치도 없었다 전국 미신고시설 9곳에 장애인 49명 거주 중 장애계 “즉각 폐쇄, 탈시설 지원계획 수립해야”   등록일 [ 2020년07월02일 18시44분 ]     장애인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신고시설 평강타운(평강빌)과 개...
    Date2020.07.03 Views566
    Read More
  4. [비마이너]장애등급제 폐지 1년, 장애인의 삶 못 바꾼 ‘가짜’ 폐지

    장애등급제 폐지 1년, 장애인의 삶 못 바꾼 ‘가짜’ 폐지 전국 장애인 1,000여 명,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염원하며 행진 코로나19 이전에도 장애인은 재난 상황, “장애인을 권리 주체로 보라”   등록일 [ 2020년07월01일 19시40분 ]     박경석 전국장애인야...
    Date2020.07.02 Views593
    Read More
  5. [비마이너]“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은 시대적 요구” 올해 안에 제정돼야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은 시대적 요구” 올해 안에 제정돼야 장애인 1인당 평생교육 예산은 연간 2,287원에 불과 학령기 교육에서 소외된 장애인들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으로 배움의 길 넓혀야   등록일 [ 2020년07월01일 17시46분 ]     1일, 장애등급...
    Date2020.07.02 Views497
    Read More
  6. [비마이너]‘장애인들 집회한다’고 활동지원 24시간 중단한 포항시

    ‘장애인들 집회한다’고 활동지원 24시간 중단한 포항시 29일에 심의위원회 열어서 ‘3명 선정’ 예정이었으나 당일 취소 7월 1일 시행 무산 위기… 장애계 “사람 목숨 두고 갑질하냐”   등록일 [ 2020년06월30일 17시05분 ]     포항시가 7월 1일부터 최중증장애...
    Date2020.07.01 Views545
    Read More
  7. [비마이너]활동지원시간 삭감된 사람들, 3년 후엔? 복지부 “이의신청해라”

    활동지원시간 삭감된 사람들, 3년 후엔? 복지부 “이의신청해라” 제1기 고시위원회 종료… “복지부 주장 강요하는 깜깜이 위원회” 1구간 수급자 늘리기 위해 C계수 0.2496 신설… 예산 0.05% 추가   등록일 [ 2020년07월01일 11시40분 ]     지난 6월 26일 제6차...
    Date2020.07.01 Views588
    Read More
  8. [비마이너]서울지하철 남한산성입구역·상수역에 엘리베이터 설치

    서울지하철 남한산성입구역·상수역에 엘리베이터 설치 장애계 “환영, 지하철역 22곳에도 1동선 계속 추진되어야”   등록일 [ 2020년06월30일 20시47분 ]     지난 22일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에 이어, 30일에 6호선 상수역에도 엘리베이터가 개통됐...
    Date2020.07.01 Views566
    Read More
  9. [비마이너]초등학생 발달장애아동, 성인 남성 5명에게 강제연행 당해

    초등학생 발달장애아동, 성인 남성 5명에게 강제연행 당해 ‘성추행 신고당했다’는 인지 없이 강제연행 당한 아동, 트라우마에 시달려 장애계 “발달장애인 특수성 반영한 경찰 법령·지침 마련해야”   등록일 [ 2020년06월26일 21시18분 ]     기자회견에서 아...
    Date2020.06.29 Views640
    Read More
  10. [비마이너]복지부, 장애인 감염병 대응 매뉴얼 첫 마련

    복지부, 장애인 감염병 대응 매뉴얼 첫 마련 장애계가 요구한 서비스 책임·지원주체 명시, 예산 반영 등은 담기지 않아 복지부 “상황에 따라 지속, 보완할 예정”   등록일 [ 2020년06월24일 18시12분 ]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는 감염병 상황에서 취약할...
    Date2020.06.25 Views570
    Read More
  11. [비마이너]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종합대책 마련될까?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종합대책 마련될까? 사회서비스원, 공공병원 등 공적지원체계 중심돼야 종합대책에 장애인 인권 우선하는 구체적 내용 촉구   등록일 [ 2020년06월24일 10시06분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가 지역사회...
    Date2020.06.25 Views674
    Read More
  12. [비마이너]장애계, 합천고려병원 폐쇄와 탈원화 촉구하는 결의대회 열어

    장애계, 합천고려병원 폐쇄와 탈원화 촉구하는 결의대회 열어 22년 전, 가혹행위로 환자 15명 집단 탈출하기도... 폭행사망 여전 “정신장애인 병원 밖 삶 누릴 수 있어야” 창원시청→경남도청 행진   등록일 [ 2020년06월24일 16시23분 ]     24일 오후 2시 창...
    Date2020.06.25 Views602
    Read More
  13. [에이블뉴스]文정부 장애인 탈시설 정책 지지부진

    文정부 장애인 탈시설 정책 지지부진 민관협의체 불성실 운영, 복지부 예산 0원 “장애인 완전 통합·참여 보장 로드맵 수립“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18 13:04:29  ▲ 1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탈시설 로드맵 수립 ...
    Date2020.06.19 Views543
    Read More
  14. [비마이너]‘활동지원 24시간 보장’ 담은 활동지원법 개정안 발의

    ‘활동지원 24시간 보장’ 담은 활동지원법 개정안 발의 장혜영 정의당 의원 “‘돌봄의 사회화’ 실현 위한 첫걸음” 만 65세 연령 제한 폐지뿐만 아니라 장애인 욕구 반영한 서비스 제공 등 담아   등록일 [ 2020년06월15일 19시54분 ]     발달장애인 부모 정순...
    Date2020.06.17 Views502
    Read More
  15. [비마이너]장애계 “지하철에 리프트 대신 엘리베이터 설치하라” 항소심도 패소

    장애계 “지하철에 리프트 대신 엘리베이터 설치하라” 항소심도 패소 1심에 이어 2심도 ‘리프트, 정당한 편의는 아니지만 권리 구제는 안 한다’ 장애계 “법원 스스로가 자신의 지위와 자격을 포기한 처사” 분노   등록일 [ 2020년06월10일 17시01분 ]     장애...
    Date2020.06.12 Views510
    Read More
  16. [비마이너]김재순 장애인·청년·노동자의 죽음… 장애계 “사회적 타살”

    김재순 장애인·청년·노동자의 죽음… 장애계 “사회적 타살” ​진상조사단 “사업주가 지적장애인 단독으로 고위험 작업 수행하도록 묵인·지시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장애인고용촉진법 개정 등 장애인일자리 대폭 개선 촉구   등록일 [ 2020년06월08일 18...
    Date2020.06.10 Views531
    Read More
  17. [에이블뉴스]장애인평생교육시설 코로나19 방역 지원 촉구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코로나19 방역 지원 촉구 장애인야학협의회, “장애성인학생 학습권 보장해야” 장애인 평생교육법 제정 등 담긴 요구안 교육부 전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09 17:00:25 “장애인평생교육시설도 유·초·중·고 학교와 동등하게 코...
    Date2020.06.10 Views444
    Read More
  18. [에이블뉴스]‘서울 장애인버스’ 2대 도입, 6일부터 신규운행

    ‘서울 장애인버스’ 2대 도입, 6일부터 신규운행 서울시설공단, 휠체어 이용자 장거리 이동 지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01 08:13:24  ▲ 서울시설공단이 휠체어 이용자의 장거리 이동 지원을 위해 오는 6일부터 운행할 예정인 ‘서울 장애인버스’. ⓒ...
    Date2020.06.04 Views443
    Read More
  19. [에이블뉴스]최혜영 1호 법안 ‘65세 장애인 활동지원 개선’

    최혜영 1호 법안 ‘65세 장애인 활동지원 개선’ 활동지원법 개정안 발의, “장애인 권리보장 최선”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03 16:03:09  ▲ 척수장애인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1호 법안으로 3일 만 65세 이후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서비...
    Date2020.06.04 Views502
    Read More
  20. [비마이너]올해 65세 활동지원 끊긴 최중증장애인, 서울시가 지원한다

    올해 65세 활동지원 끊긴 최중증장애인, 서울시가 지원한다 서울시·자치구 예산으로 시범사업 실시, 하루 11시간가량 지원 서울시 “선제적 시행 통해 정부 차원의 대책 이끌어낼 것”   등록일 [ 2020년05월31일 16시16분 ]     ‘장애인활동지원 만 65세, 현대...
    Date2020.06.04 Views49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