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장애인들, 장애인 권리 강화 위한 법 제·개정 촉구
420공투단, 19번째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사회적 연대 강화하는 투쟁 개최
장애인거주시설 폐쇄 및 탈시설 정책 요구하며 “대통령·여당에 면담 촉구”
 
등록일 [ 2020년04월20일 23시10분 ]
 
 

1587394181_29391.jpg장애인 활동가가 행진 도중 경찰에 에워싸이자 분노하고 있다. 사진 강혜민
1587393436_56312.jpg문애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가 행진 중 손을 뻗으며 외치고 있다. 사진 이가연

 

제21대 총선 결과 이른바 ‘슈퍼여당’이 탄생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가 차츰 잦아드는 가운데, 장애계가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제21대 국회에 장애인 권리 강화를 위한 법 제·개정을 촉구하는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제19회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420공투단은 이날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물리적 거리두기’를 반영해 2미터 간격의 거리를 두는 ‘인간 띠 잇기’ 행진을 하여 마로니에 공원에 도착해 오후 4시 30분에 투쟁 결의대회를 이어나갔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전국적 규모로 개최되던 투쟁 결의대회는 다소 축소되어 진행되었지만, 장애인의 권리 쟁취를 위한 투쟁의 열기는 뜨거웠다. 

 

1587392294_94842.jpg참가자들이 광화문광장에서 행진을 출발하고 있는 와중에 한 참가자가 자녀에게 마스크를 씌어주고 있다. 사진 강혜민

1587392964_68675.jpg광화문광장에서 행진을 출발하며 한 참가자가 휠체어에 앉아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완전 실현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이가연

 

- 코로나19로 장애인거주시설의 취약성 드러났지만, 여전히 반성 없는 정부 

 

결의대회를 개최한 420공투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이 더 심각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집단 수용시설 중심의 장애인거주시설 폐쇄를 요구했다. 420공투단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장애인거주시설에 사는 중증장애인들의 비참한 삶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지만, 정부는 코호트 격리와 같은 물리적 강제력으로 봉쇄만 할 뿐이다. 청와대는 탈시설을 적극 추진하는 방향이 아닌 수용시설을 강화하려는 인권 침해적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연대발언으로 함께한 장혜영 정의당 미래정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비례대표 당선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장애인 폐쇄병동에서 사망자와 감염자가 더 많이 발생한 일에 크게 분노했다. 

 

1587393515_19174.jpg장혜영 정의당 미래정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자가 결의대회에서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허현덕

 

장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의 정신장애인들이 폐쇄병동에서 죽어가는 뉴스를 보면서 가슴 아팠다”라며 “비장애인들은 1~2주일 자가격리 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하다고 호소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린 시절부터 격리당해서 평생을 남들이 정해주는 삶을 살아간다”라고 흐느꼈다. 이어 장 위원장은 “발달장애동생이 시설로 보내졌을 때 저 또한 오랫동안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이 투쟁을 통해 제게 (잘못되었다고) 알려줬다. 21대 국회에 가서도 함께 마지막까지 투쟁하겠다”라고 외쳤다.

 

정성철 빈곤사회연대 조직국장은 어제(19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제21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2020년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확정’)를 언급하며 “보도자료에서 복지부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라면서 “약속한 장애등급제 및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정책을 다 망쳐놓고, 장애인 시설중심의 정책에 대한 반성 없는 복지부의 태도가 오히려 더 안타깝다”라고 분노했다. 

 

한편, 복지부는 해당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중증장애인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보도자료의 내용과는 달리 실제로는 완전한 폐지가 아닌 생계급여에서의 폐지만 해당하며, 부양의무자의 실제 소득도 연 약 1억 원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합산이 9억 원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하여 사실상 폐지가 아닌 ‘완화’에 불과하다. 이에 정 조직국장은 “올해 중순에는 ‘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이 발표된다. 비록 정부가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에 대한 의지가 없을지라도, 우리의 투쟁으로 그 의지를 만들어내어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서 완전 폐지를 이끌어내자”라며 결의를 다졌다.

 

1587392749_27623.jpg행진의 참가자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라고 적힌 투명 캡모자를 머리에 쓴 채 전동휠체어에 앉아있다. 투명 캡모자에는 습기가 가득 차 있다. 사진 이가연

 

- 420공투단, 문재인 대통령 면담 요구하며 국회에 장애인 관련 법 제·개정 요구 

 

양동규 민주노총 부위원장 또한 장애인 노동권 쟁취를 위한 연대를 밝혔다. 양 부위원장은 “중증장애인에게는 일상이 바로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이라면서 “잘못된 법과 제도로 인해 장애인은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차별을 받고 있다.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조항 폐지를 위해 투쟁하겠다”라고 외쳤다.

 

1587393189_43493.jpg최용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이 투쟁 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허현덕

 

최용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은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의 의미를 다시 되새겼다. 최 회장은 “40년 전, 전두환 정권이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하고 장애인을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지정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정권놀음에 속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장애인 관련 법 제·개정을 요구했지만 두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요구안을 채택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하며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80석을 차지해 더 이상 야당에 묻지 않아도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게 됐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면담을 요구한다. 더 이상 기만적인 장애인의 날이 아닌 장애인의 권리가 존중되는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만들어달라”고 촉구했다.  

 

따라서 420공투단은 이날 40년을 맞이한 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만들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강하게 요구했다. 이어 △21대 국회에 21개 장애인권리보장 관련 법 제·개정 논의 및 더불어민주당 대표 면담 △구시대 87년 헌법은 장애인차별 헌법, 장애인권리보장 헌법으로 개정 △코로나19 재난 관련 중증장애인과 장애가족 지원 종합대책 수립 및 추경예산 반영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만65세 연령제한 긴급해결 촉구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보장, 고용장려금 및 근로지원인 제도 마련 △장애인거주시설 정책 폐기, 장애인 탈시설 지원 및 장애인거주시설 폐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표 개선 △2021년 정부부처 장애인 관련 예산 협의 등을 요구했다.

 

1587393361_47341.jpg‘인간 띠 잇기’ 행진에 사용된 밧줄에 ‘장애인권리옹호법 제정’이라고 적힌 작은 피켓이 달려있다. 사진 이가연

1587392560_20537.jpg참가자들이 마로니에 공원을 향해 도로 위에서 행진하고 있다. 사진 아영

1587392479_91577.jpg참가자들이 ‘물리적 거리두기’를 위해 2미터의 거리를 두고 ‘인간 띠 잇기’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 강혜민


이가연 기자 gayeon@beminor.com

기사원문 : https://beminor.com/detail.php?number=14584&thread=04r04 


  1. [비마이너]장애인 유권자 100명,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싶다… 집단 차별 진정

    장애인 유권자 100명,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싶다… 집단 차별 진정 장애인의 참정권 배제, 장애인의 목소리 담긴 정책 만들지 못하는 결과 불러와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열리는 2022년까지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등록일 [ 2020년05월22일 11시35분 ]    ...
    Date2020.05.23 Views464
    Read More
  2. No Image

    [비마이너]뚜렛증후군, 처음으로 장애인등록 이뤄져

    뚜렛증후군, 처음으로 장애인등록 이뤄져 지난 10월 대법원판결 적용 첫 사례 복지부 “법령상 미규정된 장애유형 예외적 장애판정 절차 제도화 계획”   등록일 [ 2020년05월19일 21시23분 ]     세종시 보건복지부 전경. 사진 박승원   처음으로 중증 뚜렛증...
    Date2020.05.23 Views437
    Read More
  3. [에이블뉴스]발달장애인 읽기 쉬운 자료제작 ‘무료이미지’ 제공

    발달장애인 읽기 쉬운 자료제작 ‘무료이미지’ 제공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5-18 09:02:41  ▲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자료제작에 필요한 무료이미지를 제공한다.ⓒ읽기쉬운자료개발센터 알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읽기쉬운자료개발센터 알다가 발...
    Date2020.05.20 Views662
    Read More
  4. [비마이너]합천고려병원 정신장애인 사망에 인권위 “개인 일탈 행위 강해”

    합천고려병원 정신장애인 사망에 인권위 “개인 일탈 행위 강해” 22년 전, 해당 병원에서 가혹행위로 환자 15명 집단 탈출하기도 장애계, 인권위에 진정하며 전수조사 요구했지만 인권위 “어렵다” 답해   등록일 [ 2020년05월18일 18시09분 ]     경남 ‘합천고...
    Date2020.05.20 Views638
    Read More
  5. [에이블뉴스]빗속 “장애인 참정권 보장” 외로운 투쟁

    빗속 “장애인 참정권 보장” 외로운 투쟁 차별 개선 요구에 ‘면담 거부’…“책임 가져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5-19 15:02:24  ▲ 19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6개 단체로 구...
    Date2020.05.20 Views474
    Read More
  6. [비마이너]“강원도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보장하라” 강원420투쟁단 출범 선포

    “강원도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보장하라” 강원420투쟁단 출범 선포 강원도에 67개 시설 있어… ‘탈시설 자립지원 5개년 계획’ 수립해야 이동권, 활동지원, 교육권 보장 요구하며 강원도지사 면담 촉구   등록일 [ 2020년05월14일 15시49분 ]     장애계가 14일 ...
    Date2020.05.20 Views538
    Read More
  7. [news1]서울시, '중증장애인'에 공공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모집

    서울시, '중증장애인'에 공공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모집 올해 시비 12억원 투입해 260명에게 시범사업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2020-05-14 11:15 송고 기사보기 네티즌의견 인쇄   확대   축소     © News1 서울시가 스스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최중...
    Date2020.05.15 Views514
    Read More
  8. [에이블뉴스]‘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강화’ 1인시위 돌입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강화’ 1인시위 돌입 서울교육청 협의체 구성 약속 ‘묵묵’…교육감 면담 요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5-11 15:59:24  ▲ 11일 1인시위에 나선 노들장애인야학 김명학 활동가.ⓒ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전장...
    Date2020.05.14 Views555
    Read More
  9. [비마이너]‘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계속된 장애인 차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계속된 장애인 차별 130여 건, 장애인 차별사례 접수… 발달장애인 투표보조 내용 삭제로 투표 못 하기도 장추련 등 참정권 대응팀 “중앙선관위원장 15일까지 답변 달라” 면담 요청   등록일 [ 2020년05월07...
    Date2020.05.08 Views593
    Read More
  10. [비마이너]중증장애인 ‘기생적 소비계층’ 취급하는 노동시장 구조 바꿔야

    중증장애인 ‘기생적 소비계층’ 취급하는 노동시장 구조 바꿔야 ‘장애인고용촉진법’ 제정 30년… 장애인의무고용률 3.4%· 최저임금도 제외 420공투단, “생산성 중심 아닌 중증장애인의 권리중심의 공공일자리로 나아가야”     등록일 [ 2020년05월01일 18시13분...
    Date2020.05.08 Views493
    Read More
  11. [비마이너]죽음은 가장 먼저 시설의 문을 두드렸다

    죽음은 가장 먼저 시설의 문을 두드렸다 코로나19가 드러낸 시설 수용의 민낯   등록일 [ 2020년05월06일 16시13분 ]     코로나19 사망자를 애도하는 얼굴 없는 영정사진 11개가 국가인권위원회 계단에 놓여있다. 그 앞에는 국화꽃 한 송이씩 놓여있다. 사진...
    Date2020.05.08 Views525
    Read More
  12. [비마이너]서울시, ‘휠체어 사용자 승차거부 신고센터’ 신설

    서울시, ‘휠체어 사용자 승차거부 신고센터’ 신설 승차거부 시 ‘02-2133-2258’로 민원 신고 가능... 최대 자격취소까지 신고 사례를 바탕으로 버스회사 평가에 반영     등록일 [ 2020년05월06일 17시20분 ]     서울시 정문. 사진 박승원 앞으로 휠체어 이용...
    Date2020.05.08 Views472
    Read More
  13. [비마이너]포항시, 경북 최초로 24시간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시작

    포항시, 경북 최초로 24시간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시작 24일 포항시의회 추경 통과… 7월부터 중증장애인 3명 대상 24시간 활동지원 예정 포항시 장애인들 “내년도 본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때까지 투쟁할 것”   등록일 [ 2020년04월28일 17시06분 ]     23일...
    Date2020.04.30 Views504
    Read More
  14. [비마이너][장애인 교육권③] 장애인교사들, 온라인 개학으로 소외감 증폭

    [장애인 교육권③] 장애인교사들, 온라인 개학으로 소외감 증폭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습 콘텐츠 제작 지원 전무해 교육부에 담당부처조차 없어… 소수인 탓에 목소리 내기도 힘들어   등록일 [ 2020년04월23일 11시24분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
    Date2020.04.28 Views433
    Read More
  15. [비마이너]장애인들, 김포시장실 기습 점거 후 시장과 면담

    장애인들, 김포시장실 기습 점거 후 시장과 면담 김포420공투단, 이른 아침 김포시장실 점거해 장애인 정책 요구안 전달   김포시 “부처별 요구안 검토 후 29일에 다시 실무협상하겠다” 약속    등록일 [ 2020년04월22일 18시15분 ]     22일 오전 9시 경, 김...
    Date2020.04.24 Views435
    Read More
  16. [비마이너]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평등한 세상’ 꿈꾼 43명의 장애해방열사 기리다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평등한 세상’ 꿈꾼 43명의 장애해방열사 기리다 2020 장애해방열사 합동추모문화제 ‘기억하라, 투쟁으로!’ 열려 부양의무자 기준, 장애인탈시설, 장애인노동권 다뤄   등록일 [ 2020년04월21일 11시52분 ]     박경석 최옥란열사추모사...
    Date2020.04.24 Views479
    Read More
  17. [비마이너]‘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장애인들, 장애인 권리 강화 위한 법 제·개정 촉구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장애인들, 장애인 권리 강화 위한 법 제·개정 촉구 420공투단, 19번째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사회적 연대 강화하는 투쟁 개최 장애인거주시설 폐쇄 및 탈시설 정책 요구하며 “대통령·여당에 면담 촉구”   등록일 [ 2020년04월20일 2...
    Date2020.04.24 Views487
    Read More
  18. [비마이너]장애계 “시각장애인 안내견 국회 출입, 검토나 허락의 문제 아냐”

    장애계 “시각장애인 안내견 국회 출입, 검토나 허락의 문제 아냐” 국회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 국회 출입 논란 자체가 ‘장애인차별’ 장애인당사자, 국회 접근성에 대한 국가적 논의의 계기로 삼아야   등록일 [ 2020년04월20일 15시59분 ]     장애인차별금지...
    Date2020.04.24 Views435
    Read More
  19. [비마이너]‘장애등급제 희생자’ 송국현 사망 6주기에 폭로된 종합조사표의 기만성

      ‘장애등급제 희생자’ 송국현 사망 6주기에 폭로된 종합조사표의 기만성 장애등급제에서 종합조사표로 껍데기만 바뀌어 최대시간 받는 사람, 전국에 한 명도 없어… 다섯의 한 명은 ‘시간 삭감’   등록일 [ 2020년04월18일 12시17분 ]     ‘장애등급제 희생자’...
    Date2020.04.24 Views452
    Read More
  20. [비마이너]20여 년 만에 첫 외출, 참정권 향한 어느 장애인의 여정

    20여 년 만에 첫 외출, 참정권 향한 어느 장애인의 여정 선관위에 투표지원 요청했지만 거부, 결국 IL센터가 편의지원 대신해 “누구나 원하는 곳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참정권 보장해야”   등록일 [ 2020년04월17일 19시21분 ]     근이영양증 장애를 가진 이...
    Date2020.04.24 Views39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