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위캔, ‘아이갓에브리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 정오의 음악회’ 개최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 위탁 운영하는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에서 5월부터 9월까지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아트위캔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 위탁 운영하는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에서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정오의 음악회’는 아트위캔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참여해 ▲5월 6일 12시 30분 ‘가정의 달 콘서트’ ▲6월 5일 12시 30분 ‘국악 콘서트’ ▲8월 12일 12시 30분 ‘광복절 기념 콘서트’ ▲9월 16일 12시 30분 ‘가을 콘서트’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테마 공연으로 진행된다.
각 공연은 계절과 주제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발달장애 예술가와 비장애음악가들의 협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민정 아트위캔 대표는 “정오의 음악회는 단순한 카페 공간을 넘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음악회의 의미를 전달했다.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 정오의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박물관 3층 카페 테라스에서 열린다.
한편 아트위캔은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법인이자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음악교육을 비롯해 공연 기획, 장애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까지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