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실

 코리아나 호텔에서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열리고있습니다.

올해 중생보위에서는 내년도 기준중위소득 인상률과 함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계획 등이 담길 2차 기초생활 종합계획 2차 종합계획

이 논의 및 결정될 것임니다.

이중에 중위소득는 어떡해 정하는가 따라서 생계급여가 정해짐니다. 그러나 지난 4년 평균1.98%쳤습니다.

생계급여는 1인 가구 기준 52만원에 불가합니다.

넘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월세도 부통 40만원 이상을 주어야 살수가있습니다.주거 급여가 나온다고 하여도 거기서 

차 포 을 띠고나면 네가 쓸수있는 돈는 고작 20~30만원 박게 없다고 봅니다.

사람이 최소한의 문화생활하고 먹고 자고하는데 이백30만원이 든다고 봤습니다.

2백30만원을 달라고 하는것는 안닙니다, 

최소한의 먹고 자고는 사람답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위소득이 현실에 막게 정해적쓰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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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이영은91 2020.09.23 13:08
    부양의무제도 때문에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서도 부양의무제 폐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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